[디지틀조선일보] 2026 제4회 겨레얼살리기 화통한 대축제 10월 2~3일 개최
페이지 정보
본문
사단법인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는 오는 10월 2일(금)부터 3일(토)까지 서울 종로구 마로니 에공원에서 2026 제4회 겨레얼살리기 화통한(和統韓)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종로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와 민족정신을 알리고 시민들이 ‘겨 레얼’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겨레얼의 의미를 소개하는 상설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겨레얼살리기 전국 고등 학생 토론·백일장 대회 수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백일장 및 홍보 영상 공모전 수상자와 우수 서포터즈 등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도 열린다. 지역 소 상공인과 함께하는 상생·동행 플리마켓도 마련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청년 국악인들이 참여하는 ‘화통’ 무대와 함께 국악 명창 이춘희, 명무 김경란, 가수 박혜원 등이 참여하는 축하 공연이 포함됐다.
한재우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은 “지난해에 이어 대학로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되 어 기쁘다”며 “올해는 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해 시민들이 겨레얼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 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는 2003년 해평 한양원 전 한국민족종교협의회장이 설립한 비영리단 체로, 전통문화와 민족정신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
- 이전글
- [헤럴드경제]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2026 겨레얼살리기 학술포럼’ 개최
- 26.10.08
-
- 다음글
- [재외동포신문] 전국 고교생들, 인권·주권 놓고 열띤 토론…대송고 ‘가온’팀 금상
- 26.09.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