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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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ess Awakening Movement Union

[조선일보]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재외동포신문 MOU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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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6-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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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이사장 정천기)는 재외동포신문(대표이사 박철의)과 최근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는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중국, 중앙아시아 등 세계 30개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으며, 재외동포신문은 이 네트워크를 통해 현지 동포 사회 소식 등을 폭넓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동포 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 공동 추진 ▲학술·문화·교육·체육·봉사 행사 공동 개최 ▲홍보 및 콘텐츠 교류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는 지난 2003년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을 지낸 해평 한양원 선생이 설립한 비영리공익단체이다. 그동안 민족혼과 전통정신문화를 보급하는 ‘겨레얼 찾아 세계 속으로!’, 재외동포 자녀 역사·교육 프로그램인 ‘재외동포 자녀 초청 겨레얼 연수’, 임진왜란 희생자를 기리는 ‘교토 이비총 위령제’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정천기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이사장은 “겨레얼은 대한민국을 오늘의 선진국으로 이끈 정신적 원동력이자 문화유전자”라며 “재외동포신문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는 물론 재외동포사회에도 겨레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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